이라크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일 속개되는 후세인 전 대통령의 재판을 보이콧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후세인의 수석 변호인 할릴 알-둘라이미 이 재판의 주심 판사가 변호인단을 윽박지른 데 대해 사과하지 않는 한, 재판에 계속 참석하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후세인 재판은 지난 달 29일 속개된 심리에서 후세인과 변호인이 퇴정조치되고 함께 재판받던 후세인의 이복동생 바르잔 알-티크리티가 법정 밖으로 끌려나가는 등 파란을 겪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