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1시간 가까이 고장으로 멈춰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28일 저녁 8시 37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과 동작역 사이 구간에서 오이도행 열차가 멈춰서 시민 5백여명이 전동차 안에 갇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또 운행이 재개된 9시 반까지 1시간 가까이 사당방면 4호선 열차운행이 전면 중단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 철도공사측은 동력장치에 문제가 생겨 열차가 멈춰섰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