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에게 살인을 의뢰한 31살 황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 등은 인터넷 카페에서 만난 사이로 지난해 6월 황 씨로부터 계모를 살해해 주면 1억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한 달 동안 잠복해 살해를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입니다.
이들은 같은 해 7월13일 서울시 상도동 한 피부관리실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 원을 빼앗는 등 4회에 걸쳐 265만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같은 해 7월13일 서울시 상도동 한 피부관리실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 원을 빼앗는 등 4회에 걸쳐 265만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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