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관광객 6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설 연휴 하루전인 27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30일까지 항공편과 배편 예약 승객은 모두 7만 700여 명으로, 이가운데 관광객은 6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특히 연휴 첫날인 28일 항공편 예약률이 100%를 기록하는 등 제주 방문객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점쳐지고, 설 연휴기간이 중국 4대 명절중 하나인 춘절과 겹쳐 관광 특수 기대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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