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고액, 성실 납세자 252명을 선정해 '모범 납세자 카드'를 수여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낸해 10억 원 이상을 낸 삼성전자, LG, 농심,SBS 등 129개 법인 대표와 소득세 1억 원 이상을 낸 개인 123명을 모범 납세자로 선정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출·입국시 각종 편의를 제공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성실 납세자 252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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