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천안 연쇄살인 '비상'…수사활동 강화

"같은 구인광고 보고 나갔다 변"

20대 여성 연쇄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천안경찰서는 피해자들이 모두 같은 구인광고를 보고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며 광고를 낸 업체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업체는 유령회사로 드러났으며, 업체 대표가 사용한 휴대전화도 대포폰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이동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