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서 '한국인 표적범죄' 주의 당부

중국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한 납치 등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외교통상부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베이징과 칭다오, 선양 등에서 살인사건을 비롯한 납치 등 강력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행객이나 교민들의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심야에 인적이 드문 길을 가거나 가라오케 등에서 술을 마시는 행위를 삼가하고, 물건 구입시 돈이 많다는 것을 과시하지 말 것 등 구체적 예방책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