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기문 장관 "북한도 국제 규범에 관심"

<8뉴스>

워싱턴을 방문중인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북-중-미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통해 앞으로 국제적 규범과 규정을 인식하고 관심을 갖겠다고 얘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북측의 이런 발언은 북한이 위폐 발행 등 불법 행위를 간접 시인하고,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