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게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정수가 비례대표를 포함해 3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제주 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도의원수를 시군을 폐지하는 행정체제특별법에서 규정한 최대정수인 36명으로, 비례대표 의원 비율은 20%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5월 지방선거에선 도의원 29명을 선거로 뽑게됩니다.
선거구 획정과 추자도와 우도 분구 여부는 다음 회의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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