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은, 새 5천원권 1억장 추가 발주

실거래 보다 '보관용'으로 퇴장

올해 초 발행된 새 5천원권 지폐가 실제 거래에 유통되기보다는 '보관용'으로 일시 퇴장되는 물량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새 5천원권이 2천7백억 원이 시중에 풀려나갔지만 환수된 기존 5천원권은 300억 원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새 5천원권을 소지한 일반인들이 이를 실제 거래에 쓰기 보다는 '보관용'으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일시적으로 새 5천원권 부족현상이 초래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추가로 새 5천원권 1억장을 긴급 발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