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지난 해 신청서를 냈다가 떨어진 학교 가운데 시범학교 지정을 계속 요청해 와, 초등학교 11곳 등 19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9월 중 시범운영 결과를 평가 분석한 뒤, 공청회 등을 거쳐 교원평가 확대 방안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교원평가 시범학교 67개교로 늘어
교원평가 시범 대상학교로 올해 19곳이 추가 지정 돼, 모두 67개 학교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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