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무장단체, 일본 자위대 4명 사살 주장

자위대 "외부 공격 받은 일 없어" 부인

이라크의 한 무장단체가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 주둔 중인 일본 육상 자위대 소속 차량을 공격해 4명을 숨지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들을 '이라크 이슬람 군대'라고 주장하는 이 무장단체는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자신들이 일본 군대의 차량을 폭탄으로 공격해 차량에 타고있던 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마와 주둔 일본 자위대는 외부의 공격을 받은 일이 없으며 4명이 피살됐다는 이 무장단체의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