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한 무장단체가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 주둔 중인 일본 육상 자위대 소속 차량을 공격해 4명을 숨지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들을 '이라크 이슬람 군대'라고 주장하는 이 무장단체는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자신들이 일본 군대의 차량을 폭탄으로 공격해 차량에 타고있던 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마와 주둔 일본 자위대는 외부의 공격을 받은 일이 없으며 4명이 피살됐다는 이 무장단체의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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