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안과 의원이 없는 지역이나 농어촌 지역 등의 60살 이상 저소득층 노인 1만 1천 명에 대해 무료 '눈'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백내장 등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눈 질환이 확인될 경우 올해 1천600 안을 우선 선정해 무료로 수술을 해 줍니다.
복지부는 오는 2010년까지 눈 검진 대상자를 연간 1만 5천 명까지 확대하고 개안 수술대상자도 연간 2천 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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