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의 전 한국인 직원이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외국인을 밀입국 시킨 혐의로 현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한국인 직원은 동료 사원의 제한구역 통행증을 이용해 한 사람등 수백만 원씩을 받고 중국인 등 40여 명을 밀입국 시켜왔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시아나 전 직원, 40여명 밀입국 도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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