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시아나 전 직원, 40여명 밀입국 도와"

<8뉴스>

아시아나 항공의 전 한국인 직원이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외국인을 밀입국 시킨 혐의로 현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한국인 직원은 동료 사원의 제한구역 통행증을 이용해 한 사람등 수백만 원씩을 받고 중국인 등 40여 명을 밀입국 시켜왔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