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직장에서 인터넷뱅킹으로 돈 빼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5 13:35 조회 조회수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퇴직한 직장의 인터넷뱅킹 정보를 이용해 4백여만원을 빼내 가로챈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퇴직한 직장에서 경리업무를 하며 알게된 인터넷뱅킹 정보를 이용해 2차례에 걸쳐 4백여만원을 인출해 가로챈 혐의입니다. 김씨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돈을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에 줄줄이 대피…60대 남성 전신 3도 화상 동영상 기사 9개월 바다에 갇혀 "8명 자살 시도"…사실이었다 서울까지 뒤덮은 검은 연기…빗발친 119 신고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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