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 저격범 25년 만에 석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2 20:54 조회 조회수 교황 요한 바오로2세를 저격했던 터키 출신의 메흐멧 알리 아그카가 가석방돼 25년만에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아그카가 풀려난 교도소 주변에는 지지자 수백명이 나와 꽃을 뿌리며 석방을 축하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아그카는 지난 81년 5월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저격해 암살을 시도했으며 이 때문에 종신형을 선고 받고 복역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동영상 기사 발로 차더니 차 앞에서 '절뚝'…"병원비 186만원" 황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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