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여행객중 해마다 5천만명 이상이 개발도상국을 방문하며 이중 8%는 여행중이거나 귀국후 병원을 찾을 정도의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계 30개 여행질병치료전문병원 연결망의 자료를 집계한 통계를 보면 여행객들이 걸린 질병 중 3분의 1이상은 귀국후 한달이 지나 발병했고, 10%는 6개월 이상 지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증상은 기생충 감염에 의한 만성적인 설사가 많아 박테리아성 설사보다도 흔하게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