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소년, 피자·라면 등 가공식품 '섭취 과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피자와 라면 등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어 색소와 보존료 등을 기준치 이상으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청소년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라면이나 햄버거, 피자 등을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들은 이런 가공 식품을 통해 식용 색소 적색 제3호 등의 색소와 푸마르산 등의 보존료를 일일 허용 섭취량을 초과해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