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영자총협회가 지역 222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 설에 사흘 휴무 업체는 52.7%, 나흘 휴무 업체 40.5%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닷새 휴무는 5.4%, 쉬지 않는 업체는 1.4%로 조사됐습니다.
휴무는 지난해보다 하루나 이틀 준 것인데 올해 설이 일요일인데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접어 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80.5%로 지난해에 비해 10.7% 포인트 증가했고 상여금 지급율도 77.5%로 12.3% 포인트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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