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직의 성격-노동조합.
-그러나 '교육자'성격 중시. 단체명은 자유(그냥)교조.
"과격한 투쟁위주 적대적 노조운동 아닌 합리적,평화적인
상생의 노동운동"을 강령으로.
2.교총과의 관계
-교총 조직으로는 전교조 제압에 한계 있어 노조 형식의
조직을 추진. 그러나 교총과는 공생. 교총회원도 자유교조 가입가능.
3. 조직-광역시도 중심의 분권적 조직.
전교조는 전임자 너무 많고 중앙조직이 비대.
4. 사용자와의 관계
- 교장.교감은 적이 아니라 동반자.
비합리적인 학교운영에 반대, 시정 요구하겠지만
전교조처럼 교장,교감을 반인륜적으로 대하지 않겠다.
5.투쟁방법
- 비폭력.평화적으로.
주요이슈 있을때 경고 뜻하는 '노란리본달기''빨간리본달기'등
단계적 평화적방법으로 시위.
사용자와 직접충돌은 최후방법으로 유보.
자유교조 고문변호사 통해 협상하는 새로운 노조운동.
6. 3불정책 재공론화돼야. 평준화 수정보완, 국가수준의 기초학력평가 지지.
7. 사학법 관련-
신입생 배정거부는 "오바"
한나라의 장외투쟁은 자유민주주의 위협하는 (=사유재산권 위협하는) 점을 지적, 앞으로 더 많은 유사상황의 초래를 경고한다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일리 있다.
그러나,
재단들과 반대'행동'을 같이하지는 않겠다.
8.향후계획
- 1월중 홈페이지 개설. 1-3월 전국 지역별 순회 설명회.
3월중 노조설립신고 완료.
현재 뜻 같이하는 교사 3천명(전국). 올해안에 회원3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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