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종교계 사립고 4곳 신입생 배정 수용

전북사립중고교법인 협의회가 어제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발해 고등학교의 신입생 배정 거부를 결의한 가운데 원불교와 가톨릭계 학교는 이에 동참하지 않을 방침을 정했습니다.

원불교계인 익산 원광고와 원광여고 가톨릭계인 전주 성심여고와 해성고 4개교는 협의회 결정과 관계없이 예정대로 신입생을 배정받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