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한파로 아키타 신칸센 전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는 등 교통과 물류대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니가타현 쓰난마치가 5일 3백93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15개 지점에서 올 들어 연간 최대 적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바람에 JR 아키타 신칸센 38개 전 노선이 지난 1997년 개통 이래 처음으로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또 폭설로 5일까지 전국에서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일본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한파로 아키타 신칸센 전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는 등 교통과 물류대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니가타현 쓰난마치가 5일 3백93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15개 지점에서 올 들어 연간 최대 적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바람에 JR 아키타 신칸센 38개 전 노선이 지난 1997년 개통 이래 처음으로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또 폭설로 5일까지 전국에서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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