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1400선에 육박하면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3일 코스피 지수는 2일보다 5.6포인트 오른 1394.87로 장을 마쳤습니다.
환율 하락 영향으로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던 주가는 오후 들어 개인들과 투신권의 매수세를 바탕으로 상승추세로 복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고, 환율 하락 영향을 받은 현대차와 포스코 등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2일보다 8.08포인트 오른 735.15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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