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3일 출입기자단 신년오찬에서 "사학법 합헌 결과가 나온다면 관이 다른 곳에도 개입 가능하게 되고 그러면 그것은 이미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좌파는 사적인 영역에 공적 영역이 개입하는 것"이라며 "그런 식으로 하면 국가가 사적 영역에도 공적으로 개입하게 되고 관치가 모든 것을 장악하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표는 "좌파는 사적인 영역에 공적 영역이 개입하는 것"이라며 "그런 식으로 하면 국가가 사적 영역에도 공적으로 개입하게 되고 관치가 모든 것을 장악하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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