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동료선원 구하려던 20대 실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31 13:50 조회 조회수 바다에 빠진 동료를 구하려던 2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30일 오후 3시쯤 전남 신안군 자라도 앞바다에서 선원 29살 김모씨가 바다에 빠진 동료 선원 39살 김모씨를 구하러 뛰어든 뒤 실종됐습니다. 바다에 빠진 동료선원 김씨는 연흥호의 다른 선원들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등을 동원해 사고해역에서 실종된 김씨를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픈 딸 보려고"…'제한속도 2배' 폭주 운전자 잡고보니 동영상 기사 "술 취해 휘발유 뿌리는 것 같다"…긴급 출동했지만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믿고 눌렀는데…"명절 음식 어떡하라고" 곳곳 날벼락 동영상 기사 대형 LED 화면 무너져 비명…무대 위 댄서들 위로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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