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종합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사업비 115억 원을 들여 조성한 국민체육센터가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체육센터에는 국제 규격의 실내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이 조성돼 있기 때문에, 초·중·고등학교 농구팀과 수영팀의 전지훈련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1월 1에는 중문해수욕장에서 펭귄수영대회를 열고, 겨울철 전지훈련 명소임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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