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폭설' 고립 운전자 백여 명 소송

폭설로 고속도로에 고립됐던 운전자 백여 명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폭설 당시, 도로공사 측이 적설량과 경찰의 도로통제 의견 등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서 고속도로에서 고립돼 피해를 입은 만큼 도로공사가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