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 대권주자들 폭설피해 현장 방문 '잰걸음'

차기 대선 예비후보들이 폭설피해 현장인 광주전남지역을 잇달아 찾아오고 있습니다.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면서 당 복귀설이 나오고 있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26일 장성군 남면 덕성리 2구 피해 현장을 찾아 경찰관 소방대원들과 함께 복구작업을 하면서, 병사들과 피해농민들을 격려했습니다.

또 25일는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영광 함평지역을, 이명박 서울시장은 나주, 손학규 경기도지사은 영광 등에서 복구 작업을 돕는 등 차기 대권주자들의 행보가 폭설피해 현장인 호남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