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에 트럭 미끄러져 인부 숨져 경찰, 도로 얼어있고 브레이크 채우지 않은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5 15:32 조회 조회수 어제(24일) 오전 11시쯤 전북 진안군 물곡리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정차된 15톤 덤프트럭이 갑자기 움직여 앞차와 부딪치려 하자 이를 막으려다 차량운전자 44살 김모씨가 차량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로가 얼어 있는 상태에서 김씨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완전히 채우지 않아 트럭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AI 대화체 구성·이란 핵 반대"…미중 합의 공개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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