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비쿼터스 시대 신개념 시민기자 SBS의 'U포터'가 최근 DMB 뉴스로까지 영역을 확장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출범 반 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SBS 'U포터', 김영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넷 사이트에서 출발한 U포터의 활동영역이 반 년 만에 텔레비전과 DMB 뉴스의 고정코너로 확장됐습니다.
[U포터가 직접 취재한 뉴스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SBS 시민기자 U포터가 직접 취재한 뉴스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기사 작성과 동영상 제작은 물론 직업기자 못지않은 인터뷰까지.
U포터의 역량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습니다.
[전흥진/U포터: 왜 이 바비인형을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정혜경/서울 송파구 : 바비 인형은 여자 아이들의 대리만족이라고 할까?]
유비쿼터스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는 U포터들이 오늘(22일) 한자리에 모여 출범 반년을 돌아봤습니다.
성공적인 출발과 꾸준한 성장을 자축하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정현순/올해의 U포터 우수상 :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김진원/SBS 보도본부장 : 여러분이 보내주신 알찬 정보와 감동적인 사연, 그리고 날카로운 고발기사들로 저희 SBS뉴스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SBS는 2006년에도 U포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뉴스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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