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당장 오늘(22일)부터
422명 세무조사 착수
(1인 기업 형태의 법인도 98개 포함)
대상자는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21명
웨딩 관련업 43명
스파.사우나 16명
성형외과 피부과 산부인과 안과 42명
치과 27명
한의원 17명.
종합병원 및 기타병과 25명.
변호사 38명
대형유흥업소 33명
입시,고시.외국어학원 10명
부동산업자 29명
기타 자영업자 25명
식.음료 도매업자 15명
또 이들을 도와주는 세무사, 회계법인, 로펌등
세무대리인 25명도 조사
국세청은 오늘
전국 지방청 조사국장 회의에서
앞으로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금탈루 문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임을 선언.
이주성 청장은
"일이 잘되고 있으면 오늘 회의할 필요가 없었다"
고 말하면서 지방청 국장들을 강하게 질책.
한상률 조사국장은
"이번 조사는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의 첫 단추"라고 말함.
최근 경기 양극화에 의한 계층별 위화감이 심해지고 있다는
정부 차원의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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