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리털 점퍼의 오리솜털 함량이 표시된 것보다 최대 40%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이들 중 일부에서는 먼지 등 불순물이 기준이상 함유된 것으로 드러나 품질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시중 대형할인점 4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리털 점퍼 6종에 대한 품질을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의 오리 솜털 함량이 표시된 것보다 8%에서 최대 40%까지 부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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