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 간절곶 해돋이 열차 운행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 해맞이를 위한 열차가 운행됩니다.

철도공사는 이번달 31일 오후 10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새해 첫날 5시 서생역에 도착한 뒤 간절곶까지 셔틀버스로 이동해 해돋이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맞이 뒤에는 온천욕과 간절곶 해안 관광을 한 뒤 오후 2시 울산역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며 요금은 1인당 7만9천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