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관련 발표내용>
삼성채권과 관련해 베트남에서 사업하는 최모씨가 그제 오후에 귀국해 조사를 받았다. 최모씨가 수억 원의 채권을 입고한 것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최씨와 관련 있어 보이는 이광재의원을 오늘(14일) 오후 4시에 공개소환한다.
최씨와 이의원은 연세대 선후배 사이다.
삼성 쪽을 조사하면 연내에 (사건을) 종결할 수 있을 것이다.
입고시킨 액수는 5억보다는 많고 10억보다는 적다.
삼성이 안모씨에게 준 채권의 일련번호와 이 채권번호가 붙어있다. 그래서 삼성채권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모씨는 84학번으로 40세 정도, 베트남에서 통신사업을 하고 있다.
이광재 의원을 조사한 뒤 남은 것은 삼성이 갖고 있다는 것과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대조 작업 하는 것이다.
이 돈의 용처도 조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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