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폭설피해 규모가 274억 5천만 원으로 다시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농작물 피해면적은 76Ha로 늘었으며 닭 등 가축피해는 1만여 마리에 이르고, 부서진 비닐하우스는 5천여 동, 인삼 재배시설 피해면적은 382ha로 각각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13일도 정읍과 고창 등 두 개 시군에서 군 병력 240명과 공무원 180명 등 모두 2천 백 5십 명이 응급복구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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