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팔순 노모 죽음 비관한 60대 자살

12일 오전 9시20분쯤 인천시 동구 송현동 64살 서모씨의 집 안방에서 서씨가 옷걸이에 전깃줄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통장 56살 고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한 달 전 팔순 노모가 지병으로 숨진 뒤 효도를 못해 한탄해왔다는 서씨 남동생의 진술로 미뤄 노모가 숨진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