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제시 불법활동 자료 날조된 것"

북한 외무성 주장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제시한 북한의 불법활동 자료는 날조된 거짓이었다면서, 6자회담의 재개와 진전 여부는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의 '범죄정권' 발언을 비난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국측이 작성했다는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해 보았다"며 "모든 자료들이 완전히 날조한 거짓이라는 것이 판명됐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북한은 화폐를 위조한 적도 없고 그 어떤 불법거래에 관여한 것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