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영상 특수효과 타운이 지난 10월 31일 준공 이후 첫 영화를 유치해 본격 대관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한맥영화사는 양동근, 윤지민 주연의 심리추리극 '모노폴리'를 제작하기 위해 대전 영상 특수효과 타운과 계약을 맺고 23일간의 일정으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영상타운측은 또 이달 엄정화, 박용우 주연의 '클로비츠를 위하여'가 촬영 예약돼 있으며 내년 1월에는 대하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촬영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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