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8일 SBS 목동 공개 홀에서 열린 제9회 민원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광주시 남구 사회복지 사무소 공무원인 47살 강영선씨에게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 강씨는 고질적인 집단 민원이었던 무연고 묘지 이장 문제를 해결하고, 평소 노인 복지에 남다르게 기여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강씨는 또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고 지난 1983년부터 지금까지 270여 차례나 헌혈을 해왔다고 행정자치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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