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천 6백년 전 청동기 시대 사람들이 사용하던 나무 절굿공이 유물이 경북 안동시 저전리 유적지에서 출토됐습니다.
경북 영주 동양대 박물관은 이 절굿공이가 길이 151cm, 지름 9cm로 최근까지 우리 농촌에서 사용한 것과 똑같은 형태라며, 당시 청동기인들도 벼 등의 곡물을 찧어 먹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습니다.
2천 6백년 전 청동기 절굿공이 출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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