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밑 6,000m에서 탐사작업을 할 수 있는 심해 무인잠수정을 세계 네 번째로 우리나라가 개발했습니다.
로봇팔이 달린 무인잠수정은 내년 4월 울릉도와 태평양 해역에서 시험운전에 들어가 석유나 망간같은 해양자원 탐사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6천m급 심해무인잠수정 개발 완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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