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성공기원대회가 7일 충청권 3개 시도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연기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으로 논란의 종지부를 찍은 만큼 행정도시 건설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돼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도시가 될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공이 많은 충청권 시민단체와 언론사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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