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신건 전 원장, 12일 첫 재판 임동원 씨, 건강상태 등 이유로 보석 신청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7 10:45 조회 조회수 국정원 도청을 직접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동원 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들의 첫 재판이 오는 12일 열립니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는 "최근 두 사람의 변호인들과 협의를 거쳐 재판기일을 12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동원 씨의 변호인 측은 6일 재판부에 "임씨가 71살로 고령이고 심장병과 고혈압 당뇨 등을 겪고 있어 수형생활이 어렵다"는 이유로 보석 신청을 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휴 마지막 날 524만 대 이동…오후 3시 절정 동영상 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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