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6일 오후 SBS 보도본부 이주형 기자가 연출한 SBS 스페셜 '유언-죽음을 기억하라'와 MBC 'HD 뮤직다큐 하루' 등 4편의 프로그램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SBS 스페셜 '유언-죽음을 기억하라'는 심사에서 유언이라는 소재를 통해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죽음의 의미를 담담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방송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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