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역사추진협의회 대표 박의정씨는 'PD수첩'의 최승호, 한학수 PD와 MBC 최문순 사장을 업무방해죄와 명예훼손죄로 처벌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고발장에서 "MBC PD 수첩이 황우석 죽이기, 한국 깎아내리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엄벌에 처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9년 6월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던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붉은색 페인트가 든 달걀을 던진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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