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5일은 서울의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보입니다.
철원 영하 12도, 대전 영하 8도 등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고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이번 강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전해상에는 폭풍경보와 주의보가 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라며 바람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강추위 시작..내일 서울 -9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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