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5m 깊이 정화조에 빠졌다가 구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4 16:25 조회 조회수 4일 오전 11시쯤 서울 충신동 한 주택가 공터에서 11살 박모양이 5m 깊이의 정화조에 빠졌다가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중부소방서는 박양이 친구와 집 뒤쪽 공터에서 놀다가 공사를 위해 설치해 놓은 스티로폼 정화조 뚜껑을 밟으면서 5m 아래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양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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