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여성·장애인 채용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학력과 연령제한도 상당수 폐지된 것으로 나타났습다.
기획예산처는 공기업 17곳의 올해 신규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성비율이 23.2%로 지난해 21.5%보다 더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채용 비율도 올해 1.4%로 2003년과 2004년의 1%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력제한의 경우 조사대상 공기업들이 모두 없앴으며, 연령제한을 폐지한 공기업도 9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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