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독지가 심장병 공연에 1억원 쾌척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1 19:33 조회 조회수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30대 독지가가 동방신기·버즈·김종국의 합동 자선공연에 1억원을 내놓았습니다. 34세 김호민 씨로 알려진 이 독지가는 1일 공연주최사인 인스타즈 사무실을 방문해,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공연이라는 광고를 보고 작은 정성이나마 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방신기·버즈·김종국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심장병 어린이돕기 콘서트를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때리고 성폭행해 숨졌는데…남성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안 부딪혔는데 다짜고짜…"병원비 186만원"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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