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시절 유선전화 도청' 수사 급진전 오정소 씨·MBC 기자 소환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1 12: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영삼 정부 시절 안기부가 일반 유선 전화를 광범위하게 도청해온 정황을 검찰이 상당수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 한 간부는 "어제 권영해 전 안기부장에 대한 조사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말해 유선전화 도청 관련 진술을 확보했음을 시사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1일 당시 국정원 담당 차장인 오정소씨를 다시 불러 막바지 보강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남동헌, AG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정상 탈환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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